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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뉴진스 출신 다니엘, 퇴출 후 첫 입장
입력 | 2026-01-13 06:53 수정 | 2026-01-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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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출신 다니엘]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어요.″
걸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해지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니엘은 어제 오후 뉴진스 팬덤명인 ′버니즈′에게라는 제목으로 SNS 라이브 방송을 9분가량 진행했는데요.
전속계약을 둘러싼 분쟁에 대해, ″멤버들과 함께하려 끝까지 싸웠다″고 말했고요.
뉴진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자신을 지지해 준 팬들을 언급할 땐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다만 현재 진행 중인 소송에 관해서는 말을 아끼며, ″때가 되면 소송 상황을 팬들에게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다니엘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패소 이후 소속사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혔지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았고요.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