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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차주영·정지소·이수혁 '시스터' 개봉
입력 | 2026-01-13 06:56 수정 | 2026-01-13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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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신 나도 그 사람 딸이야″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주역 배우 차주영과 정지소가 이번엔 스크린에서 다시 뭉쳤습니다.
이들이 주연을 맡은 영화 ′시스터′가 오는 28일 개봉하는 건데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린 납치 사건을 중심으로 인물들 사이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스릴러물로, 배우 차주영은 이유도 모른 채 납치된 피해자 소진으로 변신했고요.
소진을 납치한 이복동생 해란 역은 정지소가, 사건을 설계한 태수 역은 이수혁이 맡았습니다.
세 배우의 열연과 폐쇄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밀도 높은 긴장감, 팽팽한 심리 대결까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