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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염색약' 찍어 바른 듯한 골든 리트리버
입력 | 2026-03-17 06:48 수정 | 2026-03-17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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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의 SNS 계정에 게시된 ′해명′ 영상입니다.
귀여운 새끼 골든 리트리버가 보이죠.
그런데 이 리트리버, 우리가 아는 모습과는 조금 다른데요.
검정 반점들이 몸 여기저기에 마치 염색약을 찍어 바른 듯 나 있습니다.
이 와중에 천진난만한 강아지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죠.
알고 보니, 이 리트리버는 유전자 돌연변이로 몸 곳곳에 검은 반점이 생긴 거였는데요.
처음에는 놀다가 묻은 먼지나 얼룩으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었고요.
일부는 학대의 흔적으로 오해하기도 했다는데요.
이에 리트리버의 보호자는 영상과 사진들을 꾸준히 올리며 해명 아닌 해명을 했고요.
고유한 털빛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기도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누리꾼들은 ″성장하면서 어떤 모습이 될지 궁금하다″, ″마블 케이크를 닮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