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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하츠투하츠 '강강술래 경호' 논란
입력 | 2026-03-20 06:54 수정 | 2026-03-20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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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일정을 위해 공항을 찾은 그룹 ′하츠투하츠′가 과잉 경호 논란에 휘말렸는데요.
당시 영상 함께 보실까요?
경호원들이 서로 손을 맞잡은 채로 하츠투하츠 멤버 주위를 에워쌌습니다.
동그랗게 만들어진 모양이 민속놀이인 강강술래를 떠오르게 하죠.
지난 18일 미국 출국을 위해 공항을 찾은 하츠투하츠 멤버들은 공항 입구에서 내부로 이동하면서 10명이 넘는 경호원들로부터 이같은 경호를 받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일부 시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온라인에선 이 영상을 두고 ″대통령한테도 저렇게는 안 하겠다″는 지적이 있는 반면, ″극성팬들의 돌발 행동이 상상 이상이라″는 반응도 이어지면서 찬반 여론이 팽팽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