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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에스파 윈터, 유니세프·삼성서울병원에 2억 원 기부
입력 | 2026-03-20 06:56 수정 | 2026-03-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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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따뜻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했습니다.
윈터는 어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삼성서울병원 환자행복기금 측에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는데요.
윈터는 지난해에도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공연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습니다.
윈터는 이번 기부를 통해 ″전 세계 곳곳에서 여러 이유로 일상을 잃은 분들이 평온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면서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에 기부한 수익금은 분쟁과 재해로 고통받는 어린이와 어려운 환경에 처한 환자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