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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웅
"이란 '2주 휴전안' 긍정 검토"‥합의 가능성은?
입력 | 2026-04-08 06:27 수정 | 2026-04-08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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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정한 최후통첩 시간이, 2시간 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미국 현지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앵커 ▶
네, 신재웅 특파원, 파키스탄이 제안했다는 ′2주간 휴전안′에 대해 양측의 진전된 반응이 나온 게 있습니까?
◀ 기자 ▶
네, 지금까지 아직까지는 파키스탄이 제안한 ′2주 휴전안′에 대한 추가적인 소식은 들어온 게 없습니다.
백악관은 대통령이 해당 제안을 인지하고 있으며 곧 공식 답변이 나올 것이다라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힌 상태인데요.
아직까지 시간이 2시간 반 정도 남아 있는 걸로 봐서 막판 검토가 치열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걸로 알려지면서 극적 타결에 대한 기대감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는데요.
외신들은 휴전안 수용 여부에 따라 오늘 밤의 운명이 갈릴 것으로 보고 긴급 타전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극적 타결이냐, 정면충돌이냐를 두고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흐르고 있는데요.
추가 소식이 들어오는 대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