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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국가유산청, 일본 고덕원과 학술 교류 강화
입력 | 2026-04-21 06:58 수정 | 2026-04-21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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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약 10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관월당′ 반환을 계기로 한일 양국의 문화유산 학술교류가 확대됩니다.
국가유산청이 일본의 사찰인 고덕원, 한국전통문화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과 기부 협약을 체결한 건데요.
이번 협약은 한일 문화유산 학술 교류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고덕원에서 1억 엔, 우리 돈 9억 3천만 원을 기금으로 기부했습니다.
이 기금은 한일 문화유산 연구자 지원, 관련 저술 번역 지원 등에 쓰일 계획입니다.
′관월당′은 조선 왕실 사당으로 추정되는 건축물로 사토 다카오 고덕원 주지의 기증으로 지난해 6월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