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박정민, '장애인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입력 | 2026-04-21 07:00   수정 | 2026-04-2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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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어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문화 접근권 향상과 기부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박정민은 소외된 목소리를 사회에 알리고자 출판사 무제를 설립했고요.

시각장애인의 독서 편의를 위해 듣는 소설 ′첫 여름, 완주′를 제작하고 수익금은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고요.

또 자신이 출연한 뮤지컬 ′라이프 오브 파이′와 영화 ′밀수′에 시각장애인과 가족을 자비로 초청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장애인재단 관계자는 ″박정민은 항상 먼저 연락을 주는 배우″라며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