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21세기 대군부인', 화제성·시청률 다 잡았다

입력 | 2026-04-22 06:54   수정 | 2026-04-22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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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주연을 맡은 아이유와 변우석의 로맨스가 본격화되면서, 화제성과 시청률이 모두 치솟았다는 소식입니다.

″휘는 법을 배우지 못했구나″

″휘지 마세요″

″물러나지도 말고 양보하지도 마세요″

′21세기 대군부인′의 시청률이 4회 만에 수도권, 전국 기준 모두 두 자릿수를 돌파했습니다.

특히 4회 최고 시청률은 13.8%까지 치솟았고요.

본방 사수 열기에 더해 OTT에서의 반응 역시 뜨겁습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 글로벌 공개 5일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 1위에 이름을 올렸고요.

디즈니 플러스 TV쇼 부문 글로벌 4위, 비영어권 1위에 올랐습니다.

오는 5, 6회에서는 주인공인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이를 지켜보는 민정우의 동요가 시작돼 긴장이 고조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