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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1천만 관중 시대' 야구 드라마로 열기 잇는다
입력 | 2026-04-23 06:56 수정 | 2026-04-23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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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 KBO 리그가 1천만 관중 시대를 열었죠.
이 열기를 이어 야구 드라마가 연달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올해에만 야구 드라마가 3편이 대기 중인데요.
어떤 작품들일까요?
MBC와 SBS, tvN이 야구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우선 MBC는 배우 한효주와 공명을 필두로 하는 ′너의 그라운드′를 올해 드라마 라인업으로 공개했습니다.
이 작품은 재활 중인 에이스 투수와 에이전트 간의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고요.
SBS는 김래원 주연의 ′풀카운트′를 통해 남자 프로야구 세계의 코치 경쟁을 현실감 있게 그립니다.
마지막으로 tvN은 김우빈을 앞세운 ′기프트′를 통해 프로팀 야구 코치가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이 되어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고 합니다.
야구 팬층이 확실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드라마들에 대한 열기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