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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삼성전자 6억 성과급 부럽다"
입력 | 2026-05-22 06:44 수정 | 2026-05-22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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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다룬 또 다른 화제는 ′삼성전자′였는데요.
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으로 잠정 합의안을 끌어낸 뒤, 이와 관련된 누리꾼들의 글이 잇따랐습니다.
반도체 사업을 맡는 디바이스 솔루션 부문 직원들이 1인당 최대 6억 원 안팎의 성과급이 나올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자, 다른 대기업 직원들과 전문직 사이에서도 ″부럽다″는 반응이 쏟아진 건데요.
한 누리꾼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맞벌이면 자산 형성 속도가 다르다″며 부러워했고요.
또 다른 누리꾼은 ″우리 회사는 희망퇴직 받는데, 이과에 갔어야 했다″며 상대적 박탈감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고소득으로 꼽히는 의료계에서도 비슷한 반응이 감지됐는데요.
한 치과의사는 ″다른 회사원들은 괜찮냐″며 삼성전자 직원들은 ″몇 년에 몇십억씩 받는 데 근로 의욕이 꺾이지 않느냐″는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