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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노브레인, '30주년' 맞이 프로젝트 진행
입력 | 2026-05-22 07:02 수정 | 2026-05-22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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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록 밴드 노브레인이 데뷔 30주년을 맞았는데요.
이를 기념해 역대급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소란스럽게′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노브레인의 30년 여정을 담는 동시에 밴드 신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프로젝트인데요.
화려한 포문을 연 첫 주자로는 독보적인 감성의 가수 빅나티가 낙점됐습니다.
노브레인의 명곡을 재해석한 리메이크 음원 ′위스키 블루스′가 어제 발매됐는데요.
노브레인 특유의 거친 보컬이 돋보이는 원곡을 빅나티만의 트렌디한 색깔로 편곡했습니다.
프로젝트에 이어 연말에는 노브레인의 대규모 단독 콘서트까지 예정돼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