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생생 통일현장 <남녘에서 핀 북한 민요>

입력 | 2018-11-17 07:54   수정 | 2018-11-17 07:54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북한의 황해도, 평안도 지방의 민요를 서도소리라고 하는데요. 분단된 지 70여 년, 이제 많은 음악들이 잊혀져가고 있습니다. 이 음악을 남한의 한 명창이 전수하고 또 계승하고 있는데요. 그 현장을 통일전망대에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