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은 지금] 명절 많은 2월 북한이 들썩

입력 | 2019-02-09 08:34   수정 | 2019-02-09 08:34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북한에서도 설은 민속명절이죠. 주민들은 떡국도 먹고 민속놀이도 하면서 보낸다고 합니다. 북한 방송을 통해 본 지난 5일 북한의 설 풍경 담았습니다. 또 2월 8일 건군절과 2월 16일 김정일의 생일인 광명성절까지, 각종 행사로 분주한 2월의 북한 분위기도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