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생생 통일현장] 국숫집 탈북장교 “이 맛에 살아요”

입력 | 2019-11-30 09:31   수정 | 2019-11-30 09:31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산 좋고 물 맑은 강원도 홍천의 한 시장을 찾았는데요. 이곳에 북한 장교 출신의 탈북민이 운영하는 식당이 있다고 합니다. 부침개 굽고 칼국수 끓이며 시장 사람들과 인연을 쌓아오고 있는 전봉녀 씨! 홍천 토박이 남편을 만난 남녘 생활이 어느 때보다 행복합니다. 오늘은 모처럼 홍천에 있는 특별한 곳으로 나들이도 떠났는데요. 전봉녀 씨의 즐거운 하루를 <생생 통일현장>에서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