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은 지금] “농사 잘 지으면 영웅” 농업 총력전 /평양 교통난에 새 버스 도입

입력 | 2020-01-25 06:57   수정 | 2020-01-2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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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선 한겨울 이맘때를 보통 농한기라고 하지요. 북한매체에선 요즘도 농업 관련 소식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다음 농사 준비 모습과 최근 열린 농업부문 총화회의, 농촌 지원에 나선 ′금요노동′ 소식까지 최근 방송된 북한의 농업 관련 보도를 모아봤습니다.

북한은 대중교통 개량과 확충에 꾸준히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최근엔 북한 매체가 자체 개발한 2층버스 운행 소식을 보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북한은 대중교통을 외국인 관광 상품으로도 활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모습인지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