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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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10시간 첫 검찰 조사…12개 죄명 적용
텔레그램 '집단 성착취 영상거래' 사건의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검찰로 넘겨진 뒤 첫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TF'는 오늘(26) 서울 구치소에 수감된 조 씨를 불러 10시간 동안 조사한 뒤 오후 8시 반쯤 돌려보냈습니다. 검찰은 ...
임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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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명 발생
경기도 용인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용인시는 기흥구 청덕동에 사는 24살 여성과 고매동에 사는 59살 남성, 처인구 남사면에 사는 26살 여성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최근 미국 등 외국을 방문했거나 ...
임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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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암동서 차량 9대 잇따라 부딪혀 4명 부상
오늘 오후 6시 10분쯤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앞 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중앙선을 넘어 차량 9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등 4명이 다리 등을 다쳐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 ...
임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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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밤새 비…내일까지 이어져
비구름이 따뜻한 수증기를 뿜어 올리면서 오늘 서울은 20.6도로 올 최고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반면 남해안 등지에서는 여름 못지않은 봄철 호우가 집중됐습니다. 밤이 될수록 비구름이 더 북상하면서 서울 등 대부분 지방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지금은 잠시 빗줄기가 약해진...
최아리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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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얼굴도 못 보네"…개인 칸막이 "꼭꼭 숨어라"
개학 예정일인 4월 6일까지 이제 열흘 정도 남았습니다. 하지만 방역 당국은 아직도 정상적인 개학을 할 수 있을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 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이번주 개학을 강행한 싱가포르의 상황도 참고를 해서 결정을 하겠다, 이런 말도 나왔는데, 싱가포르...
한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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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죽어가는데 게임·폭음…檢 '실수' 형량 줄어
어린 부부가 태어난 지 일곱 달 된 딸을 닷새 동안 방치 해서 숨지게 한 사건, 기억하시죠. 1심에서 살인과 사체 유기 등이 인정 되면서 중형을 선고 받았었는데, 오늘 항소심에선 형량이 절반 으로 줄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온 건지, 최경재 기자가 ...
최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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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 기준치 초과 '삶은 고구마줄기' 회수 조치
납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삶은 고구마줄기' 제품이 회수 조치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 식품제조업체 정화에서 지난 1월 2일 포장한 삶은 고구마줄기 제품 540kg에서 납이 기준치의 세 배 수준으로 검출돼 판매 중단, 회수 조치 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
전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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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도 처벌도 없었다…법망 피한 '디지털 성범죄'
집단 성착취 영상 거래 사건을 두고 경찰은 물론, 검찰과 법무부까지 강력한 수사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움직임을 두고 '뒤늦게'라는 표현이 따라 붙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온라인 성범죄를 방치 했거나 솜방망이 처벌로 끝내 버린 게 끔찍한...
홍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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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 낸 30대, "담배 달라"며 경찰관 폭행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음주사고를 낸 뒤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38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오늘 새벽 0시쯤 인천 미추홀구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가 화물차를 들이받는 등의 사고를 내고는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해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
김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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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2년 이상 근무 현대차 하청근로자 직접고용하라"
현대자동차 연구·개발 연구소에서 2년 이상 일해온 협력업체 근로자들은 현대차가 직접 고용하고, 정규직과 차이 났던 임금도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3부는 오늘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약 10년간 일해온 협력업체 소속 박모 씨 등 4명이 현대차를 ...
박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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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학생들 "등록금 재논의 위한 등록금책정위원회 열어달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주요 대학들이 온라인 강의 기간을 연장하는 가운데, 경희대학교 학생들이 학교 측에 "등록금 재논의를 위한 등록금책정위원회를 열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경희대학교 총학생회는 오늘 오후 경희대학교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로 인한 ...
홍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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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백만 원 내고 온라인 강의만?…"등록금 깎아달라"
대학들이 개강은 했지만 감염 방지를 위해서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습이 필요한 강의까지 온라인으로 할 정도이다 보니 학생들 사이에서 등록금을 다 받는 건 말이 안 된다면서 감면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홍의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1...
홍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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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해친 반사회적 단체"…신천지 법인허가 취소
서울시가 신천지가 운영하는 선교 법인의 설립 허가를 취소했습니다. 서울시는 신천지를, 방역 활동을 방해하는, 파렴치하고 반사회적인 단체로 규정했습니다. 보도에 이문현 기자입니다.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건물.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이사로 ...
이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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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 아랑곳 않고…'침투 전도' 계속했다
본인들이 신천지 신도라는 사실을 숨기고, 다른 교회에 잠입 해서 신도를 빼오는, 일명 '추수꾼'에 대해서 그동안 보도를 해 드렸는데요. 신천지 내부에서 이 추수꾼을, '특전대'라고 부르면서 조직적 으로 운영 해왔던 사실이 내부 문건으로 확인 됐습니다. 코로...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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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자금 늑장지급' 설전 중에…쓰러진 대구시장
어제 시 의회에 출석한 권영진 대구 시장이, 자신을 질타하는 민주당 의원의 발언 도중에 퇴장을 해 버렸고, 남은 의원들은 막말 싸움을 벌였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오늘 다시 시 의회에 나간 권 시장은, 민주당 의원이 긴급 생계 자금에 대해서 다시 따져...
윤영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