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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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 야산에 불…0.03헥타르 피해
오늘 저녁 7시 30분쯤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음남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산림 0.03헥타르가 탔습니다. 산림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나온 불씨가 산으로 번져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보일러 주인인 40대...
곽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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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 야산에 불…산림 0.5헥타르 소실
오늘 저녁 8시 30분쯤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소양리의 한 야산에 불이 나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산림 0.5헥타르가 탔습니다. 산림당국은 누군가 실수로 불을 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곽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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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직 취소해달라"…법원에 행정소송·집행정지 신청
윤석열 검찰총장이 '정직 2개월' 징계에 불복해 징계 효력을 멈춰달라는 '집행정지 신청'과 처분 자체를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냈습니다. 윤 총장 측 법률대리인인 이완규 변호사는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에서 "오늘 오후 9시 20분쯤 서울행정법원에 이같이 전자소송을 냈다...
곽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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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중부 눈 대비…오후 수도권· 충남 미세먼지↑
추위가 약해지나 싶더니 눈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일 출근길 서울 등 중부 지방에 불편을 줄 것으로 우려돼 평소보다 조금 서둘러 나오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눈구름이 오래 머물지는 않아서요. 오늘 밤과 내일 아침 사이에 집중이 될 텐데요. 그사이 경기 남부와 영서 남...
최아리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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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성급 호텔 난동 사건 경찰 수사 확대…'조폭 연루 여부 확인중'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5성급 호텔에서 남성들이 난동을 피우는 등 소란이 벌어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어제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해당 사건을 넘겨받아 조직폭력배 등 배후가 있는지와 범행 동기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앞서 ...
곽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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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피감기관 '대리특공 의혹' 감사원 직원 입건
세종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른바 '공무원 특공'과 관련해 경찰이 감사원 공무원과 피감 위치에 있었던 공무원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감사원의 한 5급 부감사관 A씨와 국세청 공무원 B씨를 주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신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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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주암동 참기름 공장에 불…1명 연기흡입
오늘 오후 12시 반쯤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에 있는 2층짜리 참기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업체 사장 46살 최 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직원 등 15명이 연기를 피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기름이 2천 7백여 리터 이상 ...
곽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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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36.5] 자가격리 이탈, 이렇게 점검
[오영문 주무관/부산시 자가격리 불시점검반] "아무래도 확진자라던가 이런 분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답답한 마음에 그냥 '이 정도는 괜찮겠지'..." [정창훈 주무관/부산시 자가격리 불시점검반] "일주일에 주 3회 이상, 대략 자가격리자의 1/10 이상은 ...
현기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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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모자'에 손 건넨 복지사 "사회가 바뀐 게 없다"
방배동 모자의 안타까운 사연을 세상에 알린 분을 모셨습니다. "도와 달라"고 서툴게 쓴 발달장애 아들의 쪽지를 보고 발길을 멈춰서 말을 걸고, 또 유일하게 도움의 손길을 건넸던 분인데요. 정미경 복지사님, 어서오세요. 저희가 사회복지사라고 소개해 드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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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뉴스] "이중주차에 연락두절"…주민 고통 '민폐 주차'
오늘 이뉴스, 주차공간 2칸 사용은 기본, 이중주차에 연락 두절까지. 이런 '민폐 주차'로 고통받고 있다고 호소하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서울의 한 공동주택 주차장. 고급 외제차 한 대가 두 개의 주차 공간을 통째로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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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배송 없앤다더니…전산 입력만 10시 전에 '완료'
50대 택배 기사가 배송 도중, 트럭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과로가 불러오는 대표적인 질환, 뇌출혈이었습니다. 택배 회사들은 진작에 노동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여러 대책을 발표했지만 현장은 전혀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 ...
조영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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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졸음운전…40대 어머니 앗아간 '음주 치사'
인천에서 또 음주 운전, 치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해자는 고급 수입차를 몰았고 피해자는 경차를 몰던 누군가의 아내이자 엄마였습니다. 발생 시간은 밤 9시 10분, 사회적 거리 두기로 귀가를 재촉한 지 10분이 지난 시간입니다. 음주 운전은 운전자의 자해...
임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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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구경' 인파 몰린 한라산…거리두기 무색
재난을 피해서 탈출하는 행렬이 아닙니다. 1미터 넘게 폭설이 내린 한라산의 설경을 보러온 차량들입니다. 탐방로는 인파로 가득 찼습니다. 제주라고 해서 한라산이라고 해서 거리두기에 예외가 있는 게 아닙니다. 김항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사흘간 ...
김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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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들끼리 요리하다…이웃이 불 끄고 구조
열살과 일곱 살 자매 둘이서 음식을 하다 집에 불이 났습니다. 아이들의 침착한 신고와 이웃들의 도움으로 큰 피해는 막았지만 학교에 가야 할 아이들이 집에 있어야 하는, 코로나 19가 만들어낸 돌봄의 공백이 또 발견됐습니다. 김광연 기잡니다. ...
김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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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리 청약 넣어 '특공 아파트'?…감사원 공무원 수사
세종시로 이전 하는 공무원들이 특별 공급으로 분양받은 아파트를 되 팔아서 재산 증식 수단으로 악용 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았는데요. 이번엔 세종시로 옮기지도 않은 감사원의 직원이 '공무원 특공'과 관련해서 수사를 받고 있는게 확인됐습니다. 감사원 공무원과 피...
신재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