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홍의표

서울 지하철 1-8호선 '정상 운행'…노조 '업무 거부' 철회

입력 | 2020-01-21 06:08   수정 | 2020-01-21 06:15
노조의 운행 업무 거부 예고로 파행 직전까지 갔던 서울지하철 전체 노선이 정상 운행됩니다.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사측의 운전시간 원상회복 조치를 수용해 오늘 첫차부터 예고했던 열차 운전업무 지시 거부를 유보하고 현장에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승무원의 운전시간을 기존보다 12분 늘렸다가, 노조가 반발하자 어제 오후 이를 잠정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