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준범

제부도 인근에서 실종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입력 | 2020-05-21 22:31   수정 | 2020-05-21 22:32
경기도 화성시 제부도 매바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30대 남성이 4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숨진 남성이 오늘 오후 3시쯤, 매바위를 관광하다 밀물로 고립된 뒤 100미터 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이 수영을 해서 빠져나오려다 파도에 휩쓸리며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