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문현

'다단계 업체' 추정 오피스텔 방문자와 접촉한 3명 추가 확진

입력 | 2020-07-01 05:59   수정 | 2020-07-01 06:05
다단계 업체 사무실로 추정되는 광주시의 한 오피스텔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광주시는 해당 오피스텔 방문 이력이 있는 43번·44번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어제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나흘 동안 광주지역에서 1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지역 내 감염이 확산되자 오늘 교육청과 경찰청 등과 긴급 대책 회의를 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