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조희형

경기 양평군 야산서 불‥의용소방대원 1명 사망

입력 | 2020-12-31 23:25   수정 | 2020-12-31 23:35
오늘(31일) 오후 1시쯤 경기 양평군 옥천리의 한 야산에 불이 나 임야 150제곱미터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꺼진 뒤 의용소방대원 58살 김 모씨가 가슴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야산 인근에 있는 캠핑장에서 불티가 날려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김 씨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