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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청년' 오세훈 '노인' 안철수 '주거' 현장 행보

입력 | 2021-01-24 15:39   수정 | 2021-01-24 15:40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야권 주자들은 오늘 청년, 노인, 주거 현장을 오가며 각자 다른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은 오늘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일대 걷고 싶은 거리를 방문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자영업자들과 만났습니다.

오세훈 전 시장은 서울 용산구 서울노인회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열어 회관 신축과 사회공헌 수당 신설 등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재건축 사업에 제동이 걸린 서울 구로구 동부그린아파트에서 아파트 재건축 추진 위원장 등을 만나 정부의 재개발 재건축 규제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