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김지만

일본 코로나 신규 확진 2천800명대…오사카부 599명

입력 | 2021-04-01 00:03   수정 | 2021-04-01 00:14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2천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지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31일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오후 8시 30분까지 2천843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본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는 29일 1천345명에서 30일 2천87명으로 늘어난 바 있습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를 보면 오사카부가 599명으로 가장 많고, 도쿄도 414명, 효고현 211명, 미야기현 200명 순입니다.

이에 따라 오사카부는 31일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긴급사태 발령의 전 단계인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의 적용을 정부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