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조국현

'현역 최고령 MC' 송해 별세‥향년 95세

입력 | 2022-06-08 09:59   수정 | 2022-06-08 10:00
현역 최고령 MC인 방송인 송해 씨가 향년 95세로 별세했습니다.

송 씨는 오늘 오전 자택에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송 씨는 올해 들어 1월과 지난달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고, 3월에는 코로나19에 확진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오랫동안 사회자로 참여해온 ′전국노래자랑′의 하차를 고민하기도 했지만, 스튜디오 녹화 형식으로 방송에 참여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