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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재건축 공사장서 불‥작업자 15명 긴급 대피

입력 | 2022-07-17 16:41   수정 | 2022-07-17 16:41
오늘 오후 3시 반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재건축 중이던 6층짜리 건물에 화재가 발생해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건물 내부에서 공사 중이던 작업자 15명이 긴급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도중 불꽃이 쌓여 있던 폐자재들로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