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고재민

경기 양평 서종면 2층 원룸서 불‥3명 대피

입력 | 2022-10-18 15:31   수정 | 2022-10-18 15:31
오늘 오후 2시쯤 경기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의 2층짜리 건물 2층 원룸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집안에 있던 60대 남성을 구조했고, 인근 주민 등 2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강아지 한 마리가 죽었고, 주방 등이 소실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