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이명노

여자배구 FA 박정아, 김연경과 같은 최고액에 페퍼저축은행 이적

입력 | 2023-04-17 16:20   수정 | 2023-04-17 16:20
프로배구 여자부 FA 박정아 선수가 도로공사를 떠나 역대 최고액에 페퍼저축은행으로 이적합니다.

페퍼저축은행은 박정아와 여자부 최대 보수 총액인 7억 7천 5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IBK기업은행과 도로공사에서 5번이나 챔피언 반지를 꼈던 박정아는 창단 후 두 시즌 동안 최하위에 그친 페퍼저축은행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