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키움 이정후, 데뷔 후 첫 올스타 최다득표

입력 | 2023-06-26 14:14   수정 | 2023-06-26 14:15
프로야구 키움 이정후가 데뷔 후 처음으로 올스타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나눔 올스타 이정후는 KBO 올스타 베스트12 선수단 투표에서 역대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함과 동시에 팬 투표에서도 1위에 올라 5시즌 연속이자 통산 6번째 베스트12에 선정됐습니다.

롯데 김민석은 고졸 신인으로는 역대 4번째로 베스트12에 오른 가운데, 올해는 10개 구단 체제 이후 처음으로 모든 팀에서 1명 이상의 선수가 베스트12로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