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송정훈

경북 상주 야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4-05-24 00:06   수정 | 2024-05-24 00:07
어젯밤(23일) 10시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22대와 인력 133명을 투입해 1시간 4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고,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