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10-30 17:25 수정 | 2025-10-30 18:52
광고 시장에서 디지털 광고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TV 광고가 디지털 광고보다 모든 지표에서 우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2025 한국광고주대회′ 세미나에서 발표된 한국광고학회 연구 결과에 따르면, 광고에 3회 이하 노출된 집단에게 TV와 디지털 광고의 인지도와 선호도, 구매 의도 수치를 비교한 결과, TV 광고가 디지털 광고보다 효과가 높았으며, 노출 횟수가 4회 이상으로 늘어나면 그 격차가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 시청률을 얻기 위해 필요한 매체별 평균 비용은 TV가 105만 3천 12원, 디지털은 346만 7천 838원으로 디지털이 TV보다 3.3배 비용이 더 비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