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손장훈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 랭킹을 지난 달보다 한 계단 끌어 올리며 22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11월 순위부터 23위에 머물러온 우리나라는 이번 10월 A매치에서 브라질에 5대0으로 대패했지만 파라과이를 2대0으로 꺾고 9월 보다 랭킹 포인트가 0.73점 오른 1593.92점을 기록했고, 직전 9월 18일자 순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22위에 자리했습니다.
일본·이란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높은 순위를 유지한 우리나라는 오는 12월 6일 진행되는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에서 랭킹 23위까지 들어가는 포트2에 포함될 가능성을 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