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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석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사발렌카, WTA '올해의 선수' 선정
입력 | 2025-12-16 10:43 수정 | 2025-12-16 10:43
올해 US오픈을 포함해 여자프로테니스에서 네 차례 우승한 사발렌카가 WTA 투어 ′올해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올해 9번 결승에 진출해 4개의 트로피를 든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사발렌카는 결승 진출과 우승 횟수 모두 올해 투어 참가 선수 중 최다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습니다.
사발렌카가 올 시즌 쓸어 담은 상금은 1천500만 달러, 우리 돈 약 220억 원으로 투어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