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백승은
미국 연방정부의 부분적 업무정지가 40여 일 만에 종료됨에 따라 미 국내선 항공편 감축 조치도 끝나게 됐습니다.
로이터통신과 미 일간지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미연방항공청은 현지시간 16일 일요일 밤 성명을 통해 미 동부시각 기준으로 월요일 아침 6시를 기해 국내선 항공편 감축 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업무 정지, 이른바 ′셧다운′에 따른 관제사 부족으로 지난 7일부터 항공사에 항공편 감축 조치를 지시한 지 열흘여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