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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은
우크라이나 전쟁 배상금 청구 국제기구 헤이그에 설립
입력 | 2025-12-17 11:12 수정 | 2025-12-17 11:12
우크라이나전을 끝내기 위한 미국 주도의 종전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가 입은 피해를 배상하기 위한 국제기구가 설립됩니다.
유럽 35개국 대표는 현지시각 16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를 위한 국제청구위원회′ 창설에 합의했다고 유럽연합이 밝혔습니다.
35개국이 참여하는 이 기구는 앞으로 전쟁 피해자에 대한 배상금 지급 규모를 포함해 전쟁 배상 청구를 심사하고 결정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