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백승은

국제 은값 80달러 돌파‥구리도 1만3천 달러 눈앞

입력 | 2025-12-29 16:05   수정 | 2025-12-29 16:05
국제 은 가격이 처음으로 온스당 80달러를 넘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 은 현물가는 우리 시각 오늘 아침 8시 21분 온스당 84.0075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찍었습니다.

대표적인 귀금속인 동시에 산업 소재로 수요가 많은 은은 올해 공급난과 미국 기준금리 인하 등 요인이 맞물려 가격 급등세를 타고 있습니다.

한편 국제 구릿값은 런던금속거래소에서 전장 대비 6.6% 오른 t당 1만 2천960달러로, 1만 3천 달러선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