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남효정
설 연휴로 엿새 만에 문을 연 코스피가 출발부터 5,600선을 넘어서면서 장중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포인트, 2.45% 오른 5,642.09로 시작해, 한때 5,670까지 오르는 등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설 연휴 직전 거래일인 지난 13일에는 코스피가 장 초반 5,58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가 5,500대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은 1.46% 오른 1,122.20에 개장했고, 환율은 6.1원 오른 1,451원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