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송재원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글로벌 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29.1%의 점유율을 나타내며 2006년부터 20년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습니다.
특히 2천 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네오 QLED와 OLED, 라이프스타일 TV 등을 앞세우면서 54.3%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006년 와인잔 모양의 ′보르도 TV′를 출시하면서 처음으로 글로벌 TV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