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양소연
오는 31일 예정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앞두고, 한-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이 중동·한반도 정세와 양국 관계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조현 외교부 장관이 오늘 오후 수기오노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과 통화를 하고 교역·투자와 국방·방산 협력 고도화를 비롯해 AI, 원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두 장관은 최근 중동과 한반도 상황 등 국제정세를 논의하고 중견국으로서 소통과 협력을 계속 강화하기로 했다고 외교부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