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김민찬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결선 투표서 노영민에 승리

입력 | 2026-04-04 18:53   수정 | 2026-04-04 18:53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후보가 노영민 후보를 꺾고 선출됐습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오늘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후보 경선 결선 투표 결과, 신 후보가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수 정당 출신 신 후보는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당시 대표 때 민주당으로 영입됐으며, 현재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