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이재욱
다음 달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의 후보로 거론되던 4선의 서영교 의원이 불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2025년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했던 사람으로 출마를 고심했다″며 ″그런데 이번에는 국정조사위원장으로, 법사위원장으로의 역할과 임무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원내대표 선거는 다음 달 6일, 재적 의원 투표 80%·권리당원 투표 20%로 결정되는데, 직전 원내대표를 지냈던 3선 한병도 의원만이 연임의 뜻을 밝히며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