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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실 청년들 만나 "취임하면 청년 삶 개선해 나갈 것"

입력 | 2026-06-12 17:59   수정 | 2026-06-12 17:59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총리실 청년 직원들을 만나 청년층과의 소통 및 관련 정책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한 후보자는 오늘 서울 통의동 인근 식당에서 청년 직원 및 인턴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정부가 추진한 청년 정책에 대해 아쉬운 점과 청년의 삶을 나아지게 하기 위해 더 노력해야 하는 부분 등을 자유롭게 말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1천 개 이상의 청년정책 사업들을 검색할 수 있는 온라인 통합 청년정책 플랫폼도 사용하기 쉽고 유용하게 개선한다면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후보자는 ″만약 국무총리로 취임하게 된다면 청년들과의 직접 소통을 자주 하며 청년들의 삶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후 자신의 엑스에 ″청년 정책은 당사자인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 갈 때 더 큰 실효성을 가질 수 있다″며 ″청년들의 이야기는 대한민국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