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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진
아파트 공사 현장서 시너 통 녹이다 불‥5명 다쳐
입력 | 2026-01-22 15:39 수정 | 2026-01-22 15:40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경기 가평군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건물 1층에서 시작된 불로 노동자 5명이 손과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얼어있는 시너 통을 난로에 녹이다 불이 났다는 공사현장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