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송서영

경기 양주 생활용품 공장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입력 | 2026-02-18 16:27   수정 | 2026-02-18 16:28
오늘 오후 2시쯤 경기 양주시 광사동의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불이 난 공장에 있던 작업자 2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은 공장 옆에 위치한 창고까지 번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