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송서영

중부고속도로 오창휴게소 진입로서 충격 흡수대 들이받은 차량에 불

입력 | 2026-02-18 16:33   수정 | 2026-02-18 16:34
오늘 오후 2시 반쯤 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 오창휴게소 진입로에서 승용차가 충격 흡수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60대 여성 운전자와 동승자는 차량에서 스스로 빠져나와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