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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현
야산으로 옮겨 붙은 양계장 화재‥소방당국 큰불 잡아
입력 | 2026-03-02 00:42 수정 | 2026-03-02 05:01
어젯밤 11시 반쯤 경기 안성시의 한 양계장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차량 28대와 대원 8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오늘 새벽 1시 반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큰불은 잡았고,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