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송정훈

정교유착 합수본, '통일교 로비 의혹' 교회장 피의자로 불러 조사

입력 | 2026-03-16 15:05   수정 | 2026-03-16 15:05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과 관련해 오늘 오전 10시부터 정선교회장 박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정치권 인사들과 친분을 유지해온 통일교 인사로 알려져있습니다.

합수본은 박 씨를 상대로 금품 로비 의혹을 비롯해 통일교가 정치권과 접촉해 온 전반적인 과정을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