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지성

'위안부 모욕' 김병헌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

입력 | 2026-03-25 18:06   수정 | 2026-03-25 18:06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 시위를 해온 극우 시민단체 대표 김병헌 씨가 제기한 구속적부심사 청구를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2부는 오늘 오후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의 구속적부심사 심문을 열고 ″청구 이유가 없다″고 기각했습니다.

앞서 김 씨는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된 지 나흘 만인 어제 법원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