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승지

경기 용인 SK하이닉스 공사 현장에서 중장비 넘어져

입력 | 2026-04-09 18:55   수정 | 2026-04-09 18:55
오늘 아침 9시 반쯤 경기 용인시 SK하이닉스 공장 신축 공사현장에서 높이 40m 항타기가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항타기는 지반에 말뚝을 박는 중장비로, 공사장 내 이동 과정에서 쓰러졌으며, 항타기를 몰던 기사는 사고 발생 직전 내려 크게 다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사를 맡은 SK에코플랜트 측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