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민욱
최근 SNS에 올해 장마 기간과 관련한 ′가짜뉴스′가 확산하면서 기상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현재 SNS에 확산하는 장마 전망은 기상청 공실 발표 내용이 아니″라며 ″혼선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 등 SNS에는 ″올해 6월 역대급 장마가 온다″, ″한 달 내내 비가 내릴 것″이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확산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평년 장마 기간을 올해 장마 기간 예상처럼 표현하고 있지만, 기후변화로 집중호우나 장마의 형태가 달라지면서 기상청은 2009년부터 장마 시작일과 종료일 예보를 중단했습니다.